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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터뷰(Gems Interview) 서비스 운영팀

유형
[젬:터뷰]

젬:터뷰, 태피툰 Gems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프리미엄 웹툰 플랫폼 태피툰입니다.

오늘은 서비스 운영팀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Allyce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태피툰 서비스운영팀의 알리스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태피툰과 함께한지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태피툰 독자들이 저희가 제공하는 웹툰과 웹소설 작품을 보다 편하고 즐겁게 접하실 수 있게 알리고 다양한 형태로 소통의 역할을 하는 서비스 운영팀의 리드를 맡고 있어요.
Allyce의 인터뷰를 영어로도 만나보세요. This interview is also provided in Englsih!

Q1. 서비스 운영팀은 어떤 팀인가요?

A. 저희가 하는 일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우선 주기적인 성과 통계 모니터링을 통하여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태피툰 작품을 플랫폼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코디네이팅하는 업무를 합니다. 그리고 태피툰에서 시즌별로 혹은 정기적으로 세일과 시즌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모든 이벤트의 초기 단계부터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기획만큼 중요한 것이 효과적인 전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캠페인들이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알맞은 타이밍에 독자분들에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선별하여 푸시 알림과 이메일 노티를 전달드려요. 마지막으로는 독자분들이 더 편한 환경에서 태피툰 플랫폼을 즐기실 수 있도록 늘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며, 보내주신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선해야 할 점들을 체크합니다.

Q2. 태피툰에서 운영팀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을까요?

A. 외부적으로 운영팀은 태피툰과 독자를 이어주는 브릿지 입니다. 앱 리뷰와 고객의 소리를 통하여 남겨주신 의견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어떠한 니즈들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직접 소통하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내부적으로는 팀과 팀간의 ‘키’ 플레이어 역할도 합니다. 저희 팀의 특성상 많은 팀들과 협업을 하기 때문에, 각 부서별 니즈와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부서간의 의견 간극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조율을 하고 연결하는 ‘키’플레이어 역할을 합니다. 그런 경험들 덕분에 의사결정을 명확하게 할 수 있고, 모두가 동일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에 서로의 혼선을 최소화 할 수 있었어요.

Q3. 브릿지와 키플레이어라니…! 키워드만 봐도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지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협업팀에서는 주로 어떤 유형의 이슈가 발생할 때, 운영팀을 찾게 될까요?

아무래도 운영팀은 가장 가깝게 앱 유저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끼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공들였던 프로모션이 있었다던지, 기대작 출시 직후라던지 유저들의 반응이 어떤지를 많이 물어보시게 돼죠. 이처럼 저희는 중요하면서도 다양한 정보들을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역할으로써, 그 모든 상황을 대처할 수 있게 유연한 마음가짐을 갖고 업무에 임합니다. 그래서 보통의 부서들은 적게는 1팀 많게는 2-3팀과 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서비스를 관여하고 있는 대부분의 팀과 협업을 진행하게 돼죠.

Q4. 다양한 백그라운를 가진 찐 ‘글로벌’ 팀이라고 들었어요

네 맞아요, 저희 팀 네명 모두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미국 태생이지만, 일본을 거쳐서 한국까지 12년간 해외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에요. 커뮤니티 운영 매니저인 Alex는 불가리아인이에요. Alex는 모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후에는 한국와 모국을 오가며 학업과 직장 생활하고 있죠. 서비스 운영 매니저인 Jacey는 한국에서 태어나 쭉 자라왔지만, 일본과 영국에서 공부하거나 근무했던 해외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VoC 매니저인 Doyoon도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학창시절은 중국에서 보냈고, 미국에서 학부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저희 운영팀은 ‘글로벌’ 이라는 타이틀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팀이라고 볼 수 있겠죠?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겪어 본 경험이 있다보니, 서로 가진 다른 시각과 가치관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덕분에 소통도 늘 원활해요. 물론 언제나 열려있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도 한 몫하며,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수시로 공유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좋은 팀워크를 이뤄줘요.
Service Ops. Team Lead, Allyce
Community Ops. Manager, Alex
Service Operations Manager, Jacey
Voice Of Customer Manager, Doyoon

Q5. 제가 듣기론, 매 월 운영팀에서 진행하는 자체 슬랙 프사 이벤트가 있다면서요?

A. 제 기억으로는 작년 11월쯤부터 함께 맞추기 시작했을꺼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ㅎㅎ 하지만 점심시간에 누군가 장난스럽게 꺼냈던 말이었지만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을 모두가 가졌던 거죠. 그 이후로, 매 월 운영팀만의 소소하지만 유쾌한 작은 이벤트가 되었어요. 다음 달의 프사 테마를 정하는 일은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고, 현재까지 인사이드아웃2, 피넛츠(스누피), 세일러문, 어드벤쳐 타임, 그리고 포멧콘스터까지 거쳐왔네요. 굉장히 작고 소소한 이벤트지만, 저희 팀을 함께 묶어주는 역할을 해주었어요.
3월 슬랙 프로필 사진 컨셉은 포켓몬스터!

Q6. 2025년도 서비스운영팀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태피툰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의 웹툰은 물론, 웹소설과 성인 작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가장 큰 규모의 독자층인 영어 웹툰 서비스의 안정화와 성장에 더 집중을 해왔지만, 2025년에는 좀 더 독일어, 프랑스어, 그리고 웹소설과 성인 작품을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세일, 이벤트, 업데이트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가려고 해요. 영어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것들을 단순히 답습하기 보다는, 각 분야별 니즈와 선호도를 파악한 (프,독,소설,성인) 맞춤형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태피툰 플랫폼 서비스 최전방에서 오늘도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서비스 운영팀 처럼
글로벌 플랫폼 독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서비스를 성장시킬 다음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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