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Tappytoon
Inside Tappytoon(인사이드 태피툰)에서는 태피툰의 즐겁고 따뜻한 조직문화 스토리 ‘피플 인 태피툰’ 과 Gems 멤버들을 만나보는 사내 인터뷰 ‘젬:터뷰’ 를 소개합니다. 태피툰의 다양한 스토리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피플 인 태피툰

태피툰 서비스가 세상 밖으로 나온 지도 어느덧 7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태피툰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태피툰이 좋은 기업을 넘어 한 발자국 더 도약하기 위해, 내면의 성장과 변화도 필요한 시점이었죠. 기존의 기업 비전 및 미션 그리고 핵심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재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하여 지난 몇 개월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탄생한 NEW TAPPYTOON WORKBOOK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한 Good To Great Team(a.k.a. GTG)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세분이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GTG 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컬럼은 웹버젼에서 읽기 편하도록 작성 되었습니다.
Tappytoon Good To Great Team
함께 성장하는 태피툰 (부제 : 태피툰 워크북을 만드는 사람들)